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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서울형 대학지원체계(RISE) 4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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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 Jun

2026학년도 2학기 재입학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재입학 안내 1. 재입학 신청기간 구 분 신청기간 참고사항 재입학 2026. 6. 22.(월)~6. 26.(금) 15시까지 * 수강신청: 2026. 8. 18.(화)~8. 21.(금) * 개강일자: 2026. 8. 31.(월) 2. 신청자격 및 절차 구 분 확인 및 유의사항 신청자격 우리 대학에 재적하였던 자로서 자퇴 및 제적된 자로 1회에 한해 입학정원 및 모집 단위별 범위 내에서 결원 발생 시 동일 학과에 한 해 재입학 신청 가능. ※ 제적학기 포함 두 개 학기 이상 경과된 자에 한함 ※ 모집 단위별 결원 없는 경우 재입학 불가 구비서류 및 절차 1. 재입학원서 1부. (홈페이지->자료/서식모음) 2. 재입학 추천서 작성 1부. (본인 재입학사유, 학과장 추천서 작성 후 본인, 보호자 서명) 3. 제적증명서, 성적증명서 각 1부. 4. 위 서류를 모두 구비하여 교무입학처 학적담당자에게 제출 (H관 1층 H122호) 5. 학사운영위원회 회의 안건 상정 후 재입학 허가 시 개별 통보하고 수강 신청 및 등록 안내 3. 기타 유의 사항 가. 재입학 신청은 방문 신청만 가능합니다. 나. 모집 단위별 결원이 없으면 재입학이 불가합니다. 다. 당해 학기 재입학자는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 첫 학기 휴학은 불가합니다. 라. 재입학 시 교육 과정상 수업연한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마. 재입학 신청 전 반드시 교무입학처 학적담당자에게 재입학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모집여석보다 지원자가 많으면 별도의 평가를 실시하여 선발할 수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 재입학 관련 문의 사항 : 교무입학처(학적담당) 02-3407-8533 2026. 6. 1. 교 무 입 학 처 장

29 May

2026학년도 2학기 1차 국가장학금·국가근로·주거안정장학금 통합 신청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1차 국가장학금·국가근로·주거안정장학금 통합 신청 안내 한국장학재단에서 시행하는 2026년도 2학기 1차 장학금 신청 일정을 안내하오니 재학생 및 모든 대학생 여러분은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2026. 5. 22.(금) 09:00 ~ 6. 22.(월) 18:00까지 ※ 주말 및 공휴일 포함 24시간 신청 가능 (단, 마감일은 18:00 정각 마감) 서류 제출 및가구원 동의 2026. 5. 22.(금) 09:00 ~ 6. 29.(월) 18:00까지 신청 방법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학생 직접 신청 한국장학재단 바로가기 (www.kosaf.go.kr) 신청 문의 한국장학재단 상담센터 ☎ 1599-2000 장학금 종별 주요 안내 ①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신청 대상: 재학생, 신입생(2학기 입학예정자),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 ※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재학 중 2회에 한해 2차 신청 시 구제 수혜 가능 특별재난지역 내 피해가구 학생은 재난장학금 지원을 위해 반드시 국가장학금 신청 필요 ② 2026년 2학기 1차 국가근로장학금 신청 선발 요건: 직전학기 성적 70점/100점(C학점) 이상 및 학자금 지원구간 9구간 이하 장학금 시급: 교내근로 10,320원 / 교외근로 12,790원 주의 사항: 2026년 동계방학 집중근로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도 이번 학기 신청기간(1차 또는 2차)에 반드시 근로장학금을 신청해야 합니다. ③ 2026학년도 2학기 1차 주거안정장학금 신청 지원 대상: 원거리 대학에 다니는 기초·차상위계층의 원거리 신학자 (만 39세 이하) 지원 금액: 주거관련 비용을 월 최대 20만 원 지원 (연간 최대 240만 원) 원거리 심사: 부모님 주소지와 대학 소재지 기준 교통권역이 다른 경우 심사 (가구원 동의 필수

삼육보건대학교, 라오스 해외봉사대 파견…전공 역량으로 국경 넘은 나눔 실천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라오스 해외봉사대 파견…전공 역량으로 국경 넘은 나눔 실천

삼육보건대학교, 라오스 해외봉사대 파견…전공 역량으로 국경 넘은 나눔 실천 SHU VOLUNTEER 봉사단 19명, 라오스 국립대·판야 사반 국제학교서 8박 9일 한국어·K-컬처 교류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전공기반 해외봉사 프로그램 'SHU VOLUNTEER'의 하나로 지난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8박 9일간 라오스 비엔티안에 해외봉사대를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대는 의료AI융합과 학생 16명과 지도교수 김경목 교수, 강병진 목사, 김수연 연구원 등 총 19명으로 꾸려졌다. 파견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NRF),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CK)의 지원으로 이뤄져 대학의 해외봉사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봉사단은 라오스 국립대학교(NUoL)와 판야 사반 국제학교를 무대로 약 일주일간 교육·문화 교류 활동을 펼친 뒤 25일 귀국했다. SHU VOLUNTEER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쌓은 전공 역량을 국제 봉사 현장에 접목해 나눔을 실천하도록 설계된 삼육보건대의 대표 해외봉사 프로그램이다. 대학은 봉사를 통한 인성 교육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함께 도모한다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라오스 파견은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의 전공 자산을 국제 교류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는 가운데, 대학 단위의 전공기반 봉사는 일방적 지원을 넘어 교육과 문화를 매개로 한 쌍방향 교류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삼육보건대 봉사단 역시 가르치고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지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호흡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의 일정을 채웠다. 봉사단은 라오스 국립대학교에서 현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K-컬처 체험 △K-푸드 체험 △K-뷰티 체험 세션을 운영했다. 한국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만들어 보는 체험형 구성에 현지 학생들의 호응이 이어졌고, 세션 곳곳에서 자연스러운 교류가 오가며 양국 간 문화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판야 사반 국제학교에서는 현지 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접목한 놀이 중심의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 언어 장벽을 놀이로 허문 프로그램에 어린 학생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봉사단과 현지 학생들은 짧은 시간에도 마음의 거리를 좁혔다. 참가 규모가 135명에 달해 이번 봉사 일정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교류 활동으로 기록됐다. 이번 봉사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능동적 참여가 돋보였다. 삼육보건대 글로벌융합과에 재학 중인 라오스 국립대 출신 유학생 온리투(ONLYTWO) 씨가 통역과 문화적 가교 역할을 맡아 봉사단과 현지 학생들 간의 깊은 유대감 형성에 기여한 것이다. 모교와 유학 중인 대학을 잇는 유학생의 활약은 대학이 지향하는 글로벌 교육 생태계의 가능성을 보여 준 장면으로 꼽힌다. 라오스 국립대학교 쿠안펫(Kouanphet) 처장의 전폭적인 행정 지원도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영향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참가 학생들에게도 이번 파견은 전공과 문화를 매개로 세계와 소통하는 법을 익힌 살아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 학생들은 일주일간 현지 학생들과 부대끼며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그 과정에서 국제 감각과 협업 역량을 함께 키웠다. 박주희 총장은 "이번 라오스 봉사는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한국 문화의 힘으로 세계와 소통한 값진 경험"이라며 "나눔의 현장에서 섬김의 정신을 배운 학생들이 글로벌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학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현지 학생들의 한국 유학과 취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삼육보건대는 이러한 관심을 글로벌 인재 유치 전략과 연계하는 한편, 라오스 국립대학교와의 협력 경험을 발판 삼아 동남아시아 교육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번 파견에서 확인된 현지의 높은 교육 열기와 한국에 대한 관심은 대학의 글로벌 전략에 중요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특히 라오스 국립대 출신 유학생이 글로벌융합과에 재학하며 이번 봉사의 가교 역할까지 맡은 사례처럼, 현지 우수 인재가 삼육보건대로 유학을 오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을 것으로 대학은 기대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관계자는 "현지 대학과 국제학교, 유학생이 함께 만든 이번 봉사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의 토대를 닦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공기반 해외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가겠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학교 SHU VOLUNTEER 해외봉사단이 라오스 국립대학교에서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수료한 현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다문화 IT 교육 캠프 실시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다문화 IT 교육 캠프 실시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는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안산 희망365에서 「다문화 IT 교육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아동심리상담과 재학생 22명이 참여했으며, 다문화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문화적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캠프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오전에는 고려어학원, 오후에는 고려지역아동센터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총 60여 명의 아동들이 참여했으며, 참가 아동 대부분은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ESG 교육 프로그램과 IT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K-POP 배우기,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아동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IT 체험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K-POP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회장 고은빈 학생은 “다문화 영유아와 아동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수업 시간에 배운 이론과 활동들을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동심리상담과 학과장 문동규 교수는 “다문화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오늘날, 미래의 보육·상담 전문가들에게 다문화 이해 역량은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들을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함양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희망365는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원장 김근수)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이주민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2008년 설립되었다. 현재 고려어학원, 고려지역아동센터 등을 운영하며 다문화 아동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는 전문학사 과정과 전공심화 과정을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 2년제 전문학사 과정 이후 3·4학년 전공심화 과정으로 이어지는 교육체계를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KEDI 취업률 통계 기준 전문학사 과정 86.2%, 전공심화 과정 93.8%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학생들이 안산 희망365에서 열린 ‘다문화 IT 교육 캠프’에서 다문화 아동들과 함께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소통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과, 개설 30주년 맞아 치위생교육의 전통과 성과를 잇다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과, 개설 30주년 맞아 치위생교육의 전통과 성과를 잇다

30년 치위생교육의 성과를 되새기며 미래 전문 치위생 인재 양성 다짐...감사패 수여와 선서식 통해 치과위생사의 사명감 고취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 치위생과(학과장 이선영)는 5월 28일 교내 대강당에서 학과 개설 30주년 기념식 및 제27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0년의 성과, 미래 치위생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렸으며, 재학생과 교수진, 동문, 치과계 및 산업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과는 1996년 첫 신입생 모집 이후 30년간 전문 치과위생사 양성에 힘써오며 국내 치위생교육 발전을 선도해 왔다. 특히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과 치위생학교육 평가·인증 획득 등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번 행사는 ‘30년의 성과, 미래 치위생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이선영 학과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환영사와 축사, 치위생과 동문회 축하영상 상영, 감사패 증정 순으로 이어졌다. 박주희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30년간 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과가 쌓아온 교육적 성과와 동문들의 헌신은 우리 대학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학과 개설 30주년을 축하하며 치위생교육의 발전과 예비 치과위생사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또한 치위생과 동문회는 축하영상을 통해 학과의 발전과 미래를 향한 기대를 전하며 3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학과 발전과 후학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사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 박광선 박광선치과의원 원장 △ 김용운 전 치위생과 외래(겸임)교수 △ 김미경 현 치위생과 외래(겸임)교수 △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 감사패 수여에 이어 진행된 제27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에서 선서생들은 치과위생사의 명예와 전문직 윤리를 바탕으로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교수진과 동문들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예비 치과위생사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선영 학과장은 “치위생과 개설 30주년은 학과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교수진과 동문, 산업체 관계자, 재학생 모두가 만들어 온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봉사정신을 갖춘 치과위생사를 양성하며 치위생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치위생과가 걸어온 30년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학과 개설 3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선후배와 교수진이 함께 소통하며 치위생교육의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치위생과 개설 30주년 기념식 참석자들이 5월 28일 삼육보건대학교 대강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행사 성료…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나눔의 역사’ 잇다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행사 성료…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나눔의 역사’ 잇다

국내·외 동문 참여 속 기부 캠페인 운영…“100년 대학 도약 위한 새로운 전환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가 개교 9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 부스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동문과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대학의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고, 나눔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올해 개교 90주년을 기념해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부스 행사는 해외에서 모국을 찾은 동문을 비롯해 국내 동문, 재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세대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행사 현장에서는 동문과 재학생들이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동문들은 후배들에게 학창 시절의 추억과 글로벌 현장에서의 경험을 전하며 대학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고, 재학생들은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학의 역사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학 마스코트인 ‘슈슈(Shu-shu)’가 행사장 곳곳에서 운영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학생들과 동문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개교 9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 발전을 위한 기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재학생들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학교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보여줬다. 학생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기부금은 향후 교육환경 개선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개교 90주년 기념 부스 운영 △ 국내·외 동문과 재학생 간 교류 프로그램 진행 △ 대학 마스코트 ‘슈슈(Shu-shu)’ 활용 행사 운영 △ 대학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 기부 캠페인 진행 △ 대학 역사 및 미래 비전 공유 강병철 학생성공처장은 “동문 선배들의 헌신과 재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우러지며 삼육보건대학교가 추구해 온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를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주희 총장은 “90년의 역사를 만들어 온 동문과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는 대학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삼육보건대학교는 학생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9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대학 공동체의 결속력과 자긍심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대학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글로벌 보건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삼육보건대학교 재학생들이 개교 90주년 기념 축하 메시지 부스에 참여해 학교를 향한 응원과 축하의 마음을 남기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SDA 삼육어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SDA 삼육어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재학생·교직원 대상 영어 교육 혜택 확대… 수강료 최대 30% 할인 제공 삼육보건대학교 학생성공처 및 총학생회(이하 '대학')는 2026년 5월 13일, SDA 삼육어학원 서울 본원(이하 '기관')과 영어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구성원에게 다양한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지원을 통한 교육 효과 증진을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협약 대상은 삼육보건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및 재직 중인 교직원 전원으로, 협약 체결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다. 본 협약에 따라 SDA 삼육어학원은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정규 회화 프로그램 ▲해외연수 프로그램 ▲화상영어 프로그램 등 세 가지 핵심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강생에게는 정규 회화 프로그램 및 화상영어 프로그램 수강료 3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연속 수강 장학금도 지급된다. 6개월 연속 수강 시 10만 원, 1년 연속 수강 시 20만 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필리핀 해외연수 프로그램 신청 시에는 10만 원이 별도 지원된다. 대학 측은 교내 지정 장소 현수막 게시, 게시판 및 학교 홈페이지·온라인 커뮤니티 홍보 등을 통해 프로그램 안내에 협조할 예정이며, 양 기관은 설명회 및 특강 등 부가 프로그램도 협의하여 운영할 수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강병철 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이 대학과 기관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호 협력 관계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학생회 김태준 회장은 "글로벌 시대에 어학 능력은 학생들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접근하기 쉬운 환경에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삼육보건대학교와 SDA 삼육어학원의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AI 심리상담 실무 현장체험 캠프’ 운영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AI 심리상담 실무 현장체험 캠프’ 운영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 아동심리상담과는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재학생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심리상담 실무 현장체험 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AI 시대에 요구되는 심리상담 및 영유아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기관 소개와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상담이 이루어지는 과정과 상담사의 역할에 대해 현장 중심 교육을 받았다. 특히 청소년 상담 접수부터 사례관리, 심리검사, 상담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반적인 상담 운영 과정을 살펴보며 심리상담 전문가의 실제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유아 보육 및 상담 현장을 이해하기 위해 그린어린이집과 아이파크자이해랑어린이집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어린이집 운영 방식과 영유아 발달 특성에 따른 교육활동, 놀이 중심 프로그램, 교사와 영유아 간 상호작용 등을 관찰하며 현장 실무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캠프 기간 중에는 ‘AI 시대 영유아 상담의 필요성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문동규 학과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문 학과장은 AI 기술의 발달로 상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인간의 공감 능력과 관계 중심 상담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영유아 상담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과 진로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은 영유아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K-water 안전체험관 프로그램에 참여해 생활안전과 재난 대응 체험학습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었다. 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한 2학년 이지원 학생은 “실제로 상담 업무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상담이 어떤 절차를 통해 진행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진로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동규 아동심리상담과 학과장은 “이번 현장체험 캠프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상담 및 보육 현장과 연결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AI 시대에 필요한 상담 전문성과 영유아 이해 역량을 함께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는 KEDI 취업률 통계(2024년 12월 31일 기준)에서 전문학사 과정 86.2%, 전공심화 과정 93.8%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2년제 전문학사 과정과 3·4학년 전공심화 과정을 연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연세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등에 진학하거나 육아종합지원센터, 직장어린이집 및 국공립어린이집 등 다양한 보육·상담 현장에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학생들이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실제 상담 운영 과정과 상담사의 역할에 대한 현장 중심 교육을 경청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대본까지 분석”…삼육보건대, 유학생 250명 대상 범죄예방 교육 대학소식

“보이스피싱 대본까지 분석”…삼육보건대, 유학생 250명 대상 범죄예방 교육

동대문경찰서 범죄예방계 주관…112 신고 요령·보이스피싱·성범죄·스토킹·마약·절도 예방 등 실생활 중심 교육 삼육보건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한 한국 생활과 안정적인 학업 적응을 돕기 위해 경찰과 함께 실생활 중심의 한국법령 이해 및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4월 28일과 30일 오후 1시 교내 소강당에서 서울 동대문경찰서와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법령 이해교육 및 범죄예방 교육’을 두 차례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헝가리,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몽골,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부르키나파소, 코트디부아르, 토고 등 다양한 국가 출신 외국인 유학생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동대문경찰서 범죄예방계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범죄예방계장 조정연 경감이 진행을 맡았다. 범죄예방진단팀, 범죄예방질서계, 외사계 등 여러 부서 경찰관들도 파트별 설명에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 안전을 위한 동대문경찰서의 전방위적 지원이 이뤄졌다. 교육은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서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위급 상황 발생 시 112에 신고하는 방법과 신고 시 전달해야 할 핵심 정보, 허위신고의 문제점 등이 안내됐다. 이어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통화 대본을 바탕으로 범죄 조직이 피해자를 속이는 방식, 의심 전화를 받았을 때의 대응 요령,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요구받을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설명했다. 성범죄, 스토킹, 마약 등 생활 속 범죄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경찰은 한국 사회에서 엄격하게 처벌되는 주요 범죄 유형과 신고·상담 절차를 안내하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피해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한 절도, 기초질서 위반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모르고 저지르기 쉬운 생활 속 위반 사례도 소개됐다. 경찰은 문화적 차이나 법령에 대한 이해 부족이 위법 행위의 면책 사유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행동 기준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이 교육 이후에도 경찰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개인 명함을 배부하고, 별도 QR코드를 통해 동대문구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치안 정보와 범죄예방 안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단발성 강의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찰과 외국인 유학생 간 지속적인 연락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베트남 유학생은 “112 신고 방법과 보이스피싱 사례를 실제 상황처럼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몽골 유학생은 “경찰관이 명함을 주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연락하라고 해줘서 안심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대문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범죄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예방 교육과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유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동규 삼육보건대학교 대외국제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법과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안전한 유학 생활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학교 박주희 총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사회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안전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동대문경찰서와 함께한 범죄예방 교육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식 성료…‘디지털 EDEN 2036+’ 비전 선포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식 성료…‘디지털 EDEN 2036+’ 비전 선포

삼육보건대학교는 2026년 4월 29일 교내 대강당에서 개교 9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역사와 성과를 기념하는 한편 미래 비전 ‘디지털 EDEN 2036+’를 공식 선포했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1936년 설립 이후 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봉사 정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보건특성화 대학이다. 개교 90주년을 맞은 이번 기념식은 대학의 교육 철학과 발자취를 되짚고, 미래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도약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재학생, 동문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교 90년의 역사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대학의 설립 정신과 발전 과정을 담은 창작 뮤지컬 공연이 이어졌다. 해당 공연은 삼육보건대학교의 교육 이념과 공동체 정신을 예술적으로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은 다음과 같은 주요 순서로 진행됐다. △ 개교 90주년 기념 영상 상영 △ 창작 뮤지컬 공연 △ 축사 및 기념사 △ 명예학사 학위 수여 △ 동문 축가 △ 미래 비전 ‘디지털 EDEN 2036+’ 선포 행사의 핵심인 비전 선포에서 박주희 총장은 삼육보건대학교가 지향하는 중장기 발전 전략과 교육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박 총장은 보건의료 분야에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교육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주희 총장은 기념사에서 “개교 90주년은 지난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삼육보건대학교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생 중심 교육과 첨단 기술 융합을 통해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학은 향후 발전 방향으로 △ 보건특화 AI 융합 교육 강화 △ 글로벌 건강 인재 양성 확대 △ 평생직업교육 체계 고도화 △ 산학협력 기반 실무 중심 교육 확대 등을 제시하며 미래 고등교육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기념식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대학의 정체성과 교육 철학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문화예술과 결합한 프로그램 구성은 대학 구성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비전에 대한 실천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박주희 총장은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90년간 축적된 교육 역량과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며 “보건의료 분야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식에서 90년 역사를 담은 창작 뮤지컬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식에서 박주희 총장이 ‘디지털 EDEN 2036+’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SHU Key Indicators

해외자매기관대학

118

1인당 장학금(2024)

318.3만원

산학협력 기업

83

취업률(2024)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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