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푸드팡과 일자리 연계 및 평생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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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푸드팡과 일자리 연계 및 평생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외국인 유학생·대학생 일자리 지원부터 식품유통 종사자 교육까지… 교육·산업 분야 협력 강화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지난 10월 14일 ㈜푸드팡(대표이사 공경율)과 교육 및 산업 분야의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및 산학협력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외국인 유학생 및 대학생의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 연계·지원, 시장 상인 및 식품유통 관련 종사자 교육, 온라인 교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특강·세미나·워크숍 등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최, 정부·지자체 공모사업 및 산학협력 사업 공동 참여 등이다.
특히 대학의 교육 역량과 ㈜푸드팡의 산업 현장 경험을 연계해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일자리 연계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 상인 및 식품유통 관련 종사자에게는 실무에 필요한 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희 삼육보건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교육 역량을 산업 현장과 연계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경율 ㈜푸드팡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대학과 산업 현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의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고, 시장 상인과 식품유통 관련 종사자들이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삼육보건대학교와 다양한 교육·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평생교육 기능을 산업 현장과 연계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일자리 연계 지원 등 협약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 사항을 상호 협의하고,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박주희 삼육보건대학교 총장과 공경율 ㈜푸드팡 대표이사가 양 기관의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한 말씀을 나누고 있다. ▲ 삼육보건대학교와 ㈜푸드팡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