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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삼육보건대학교, 디제이매니지먼트·팍세 세종학당·참파삭FC와 4자 산학협력 협약 체결
삼육보건대학교, 디제이매니지먼트·팍세 세종학당·참파삭FC와 4자 산학협력 협약 체결
라오스 기반 교육·문화·스포츠 협력 확대… 글로벌 산학협력 모델 구축 기대
삼육보건대학교가 디제이매니지먼트, 팍세 세종학당, 참파삭FC와 함께 라오스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2026년 8월 6일 오후 4시 대학 대회의실에서 4자 간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기업의 현장 전문성, 한국어·한국문화 교육기관의 국제 교류 기반, 스포츠 구단의 현지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육·문화·스포츠 분야 전반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주희 삼육보건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김경목 팍세 세종학당장, 이동준 디제이매니지먼트 대표, 배지선 참파삭FC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주요 협력 분야
ㆍ산학협력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공동 추진
ㆍ교육·문화 교류 활성화
ㆍ한국어·한국문화 확산
ㆍ스포츠 기반 국제 협력 사업 추진
ㆍ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 경험 확대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고, 디제이매니지먼트는 기관 간 교류 및 사업 연계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팍세 세종학당은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을 기반으로 한 교류 확대를 담당하며, 참파삭FC는 스포츠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협력과 교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각 기관은 산학협력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교육·문화 교류와 한국어·한국문화 확산, 스포츠 기반 국제 협력 사업,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문화·스포츠를 결합한 글로벌 협력
특히 교육, 문화, 스포츠를 결합한 다자 협력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의미가 크다.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다양한 분야가 융합된 국제협력 모델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4개 기관 주요 참석자들이 ‘상호 협력·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참파삭FC 유니폼과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국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라오스를 비롯한 동남아 지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교육의 국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박주희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이번 협약은 교육기관과 기업, 문화교육기관, 스포츠 조직이 함께 참여한 다자 협력 사례로, 향후 다양한 공동 사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