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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서울형 대학지원체계(RISE) 4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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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

삼육보건대학교 대외국제처(글로벌허브센터) 직원(계약직) 채용 재공고

I 삼육보건대학교 대외국제처(글로벌허브센터) 직원(계약직) 채용 재공고 I 삼육보건대학교 대외국제처(글로벌허브센터)에서 함께 근무할 유능하고 역량 있는 인재 채용 공고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2026. 9. 21.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1. 채용분야 및 인원 채용분야 채용인원 담당업무 글로벌허브센터 계약직 1명 ·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지표 관리 및 외국인 유학생 지원 근무부서 전형방법 채용년월일 대외국제처 글로벌허브센터 가. 제1차 : 서류전형(합격자 개별통보) 나. 제2차 : 종합면접 2026년 10월 13일부 (예정) 채용조건 가. 급 여 : 본교 급여기준에 따름 (※ 4대보험 적용) 나. 근무기간 : 계약기간은 1년 단위로 하며, 재계약 가능 다. 근무조건 : 계약기간은 1년이며, 입사일로부터 최초 6개월은 수습기간으로 운영하고, 수습기간 중 근무태도, 직무수행능력 및 조직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계약 유지 여부를 결정함. 2. 응시자격 채용분야 필수자격 공 통 가. 학생 상담 및 비교과 활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경험자 나. 공무원 임용자격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다. 대학의 이념 및 운영 방침에 동의하는 자 라.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외국인 또는 이중 국적자가 아닌 자)로 남자일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 마. 우대사항 - 외국인 유학생 행정 실무 경력자로 대학 내 외국인 유학생 지원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자 - 대학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지표 관리 및 실적보고서 작성 등 평가 대응 실무 경험자 - 국고사업 운영 및 행정 처리 경력자 - 국가보훈대상자 -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한글, MS워드, 엑셀, PPT등) 소지자 3. 응시원서 접수 및 방법 접수기간 구분 시험구분 접수장소/ 면접장소 면접일자 합격자발표 2026. 9. 21.(월) ~ 2026. 10. 6.(화) 1차 서류전형 행정혁신처 – 2026.10.6.(화) 2차 직무면접 본대학 회의실 2026. 10. 7(수) 예정 2026.10.12.(월) 구분 내용 비고 제출기간 2026. 9. 21.(월) ~ 2026. 10. 6.(화) 마감시간 : 10월 6일(화)까지 마감일시까지 제출서류 일체를 PDF 파일 1개로 변환하여 이메일 제출 ※ 접수시간 이후 제출, 접수된 서류는 인정되지 않음. 제출처 삼육보건대학교 행정혁신처 인사팀 이메일 : insa@shu.ac.kr ( ☏ 문의 : 02-3407-8541 ) 제출서류 가. (필수) 입사지원서_이력시 및 자기소개서(본 대학 양식) 나.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본 대학 양식) 다. (필수)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라. (필수) 경력증명서 1부 마. (선택)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보훈대상자 증빙)_해당자 바. (선택) 자격 증명서(해당자) ※ 입사지원서 기재 사항과 관련된 증빙서류가 구비되지 않거나 허위 기재 시 불합격 처리 4. 기타 유의사항 가. 합격자 발표는 개별적으로 통보하며, 신체검사와 신원/학력조회 시 부적합자는 불합격처리 나. 면접대상자가 면접시간에 불참석시 불합격 처리됨 다. 최종 선발된 자가 사정에 의해 채용이 안될 경우 차순위자를 채용할 수 있음 라. 임용 후라도 지원 자격에 미달되거나 거짓 사실이 발견될 경우 임용 취소 마.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음 바. 제출된 서류 일체는 대학에서 보관하며 반환 청구 기간 이후 폐기 처리함 - 오프라인으로 제출한 서류반환 청구기간: ~2026.10.28.까지 유선 또는 이메일로 요청 (☎ 02-3407-8541 / insa@shu.ac.kr)

9 Sep

평생교육원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

평생교육원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 2026년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함께 하실 창의적이고 성실하신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1. 채용인원 및 담당업무 모집부문(계약직) 채용인원 담당 업무 평생교육원 1명 • 평생교육원 행정 등 (학점은행제, 비학위과정 등) 2. 지원자격 및 근무조건 구분 지원 자격 근무조건 평생교육원 • 학력 : 학사학위 이상 • 전공 : 무관 • 우대 : - 자격증 : 평생교육사 2급 이상 - 교육부 평가인증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경력자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지원자 가산점 부여 • 4대보험 적용 • 보수: 본교 내규에 따름(면접 후 결정) • 근무시작일 : 2026년 9월 28일 예정 (변동이 있을 수 있음.) • 근무시간: 월~금 8:30~17:30 (단, 일요일 및 평일야간 근무가 있을 수 있음.) • 제한 : 국가공무원법상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청소년성보호법에 따른 취업제한 대상에 해당하지 아니한 자 3. 제출서류 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붙임1 양식] 나. 최종학력증명서 1부 다. 자격증 사본 각 1부(해당자에 한함) 라. 경력증명서 각 1부(해당자에 한함) 마.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 장애인복지카드(장애인증명서)_(해당자에 한함) 1부 ※ 입사지원서 기재사항과 관련된 증빙서류가 구비되지 않을 경우 또는 허위 기재 시 불합격 처리 ※ 제출된 서류는 반환 청구기간 이후 폐기 처리함. 4. 채용방법 가. 1차 시험 : 서류전형 o 학력 및 경력의 직무 연관성, 경력 기간, 자격증 여부, 해당직무 수행능력 등 심사 나. 2차 시험 : 면접시험 o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실시 o 당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분야별 능력, 업무수행계획, 자세 등 적격성 평가 5. 추진일정 구분 일정 내 용 서류접수 2026.09.07. ~ 2026.09.15 o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 가능 - 주 소: 서울시 동대문구 망우로 82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인사담당자 (※ 우편접수는 접수마감일 17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 이메일: comfort1110@shu.ac.kr / 02-3407-8571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26.09.16 o 개별통지 면접시험 2026.09.23 o 장소 및 시간: 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휴대번호로 문자공지 o 장소 및 시간: 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휴대번호로 문자공지 ※ 면접일정은 변경 및 조정될 수 있음. ※ 해당직무에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 최종합격자 2026.09.23 o 개별통지 ※ 통지일자는 예정일 전후로 변경될 수 있음. ※ 채용 지원서류 폐기 또는 반환청구 신청기간 : 2026.09.21. ~ 2026.09.30 6. 유의사항 가. 지원서를 제출한 자가 면접시간 면접 장소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불합격 처리됨. 나. 제출된 서류는 반환 청구기간 이후 폐기 처리함. 다. 최종합격자에 대해서는 신원조회 결과 임용에 결격사유가 있을 경우 합격 취소. 라. 응시원서 기재사항이나 제출된 서류가 허위로 판명될 경우 합격 취소될 수 있으며,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4 Sep

하나트래블로그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 ISIC 지원 행사

삼육보건대학교 공지사항 공식 행사하나은행 주관이벤트① 하나트래블로그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 ISIC 1년 인증비 19,000원 지원 행사 무료 카드 발급 시 인증비(19,000원)는 고객 앞 청구되지 않습니다 📅 행사 일정 비대면 신청 기간 2026. 09. 07 ~ 09. 20 온라인 신청 가능 🎁 주요 혜택 ISIC 국제학생증 혜택 학생 항공요금 혜택 항공사별 학생요금·수하물 혜택 제공 유럽 기차 및 호주 버스패스 할인 해외 여행·유학·워홀 보험 서비스 인슈플러스·어시스트카드 할인 레노버 온라인스토어, 글로벌 eSIM 할인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혜택 58종 전체통화 환율 100% 우대 목표환율 자동충전 서비스 원화결제계좌 하나머니 자동충전 해외이용수수료 면제 해외가맹점·해외 ATM 인출 시 국내 가맹점 하나머니 적립 월 최대 1만머니 ⭐ 이벤트② 신규 발급자 추가 혜택 기간 2026. 2. 23 ~ 5. 31 대상 하나 트래블로그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 신규 발급자 혜택 메가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 (2천원권) 모바일쿠폰 2매 증정 📋 카드 신청 방법 (비대면) 1 ISIC 국제학생증 신청 하나은행 My브랜치에서 'ISIC 국제학생증 신청하기' 선택 후 온라인 등록 www.isic.co.kr/hbr/442009 2 행사 카드 이미지 선택 로그인 후 하나트래블로그 ISIC 국제학생증 체크카드 이미지 클릭 www.isic.co.kr/myid 3 고객확인번호 메모 후 My브랜치 이동 연결 화면에서 고객확인번호 메모 → '하나은행 My브랜치 바로가기' 클릭 4 비대면 계좌개설 카드발급 신청 하나은행 MY 브랜치 앱에서 계좌개설 및 카드발급 신청 진행 ℹ️ 비대면 카드발급 신청 시 신분 증명을 위해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준비한 후 진행해 주세요. 문의 하나은행 방배기업센터 지점 02-586-1128 내선 121번 하나은행 본 행사는 하나은행 주관 이벤트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로 연락해 주세요. 삼육보건대학교

삼육보건대학교, ‘K-동포 문화축제’ 참가… 다문화·ESG 체험 및 글로벌 쉼터 부스 성황리 운영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K-동포 문화축제’ 참가… 다문화·ESG 체험 및 글로벌 쉼터 부스 성황리 운영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K-동포 문화축제’ 참가… 다문화·ESG 체험 및 글로벌 쉼터 부스 성황리 운영 박주희 총장 축사 통해 “동포 청년들의 배움의 장이자 따뜻한 돌봄 마련할 것”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가 지난 9월 20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문화광장(썬큰광장)에서 열린 ‘K-동포 문화축제’에 참가해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및 동포들과 뜻깊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법무부동포체류지원센터 (사)희망365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고려인 등 재외동포와 다문화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1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삼육보건대 다문화ESG혁신본부(본부장 남상미)와 대외국제처(처장 임종민)가 운영한 동포·시민 맞춤형 부스는 축제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큰 호응을 받았다. 다문화ESG혁신본부 산하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유쾌한 추억을 선사한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운영하였고, ESG경영혁신센터는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를 전하는 ‘버리지 말고 체인지(ESG 체험)’ 부스를 운영해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또한 대외국제처는 ‘K-글로벌 라운지: 너의 내일을 응원해’ 부스를 통해 축제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머물며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자리를 마련했다. 박주희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이번 축제가 낯선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동포 여러분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삼육보건대학교는 동포 청년 여러분을 위한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 따뜻한 돌봄을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전했다. 박주희 총장은 아울러 “우리 대학의 비전처럼 ‘온 세상을 건강하게’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는 데 다문화·동포 가족 여러분과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개회식에 이어 다문화예술단의 풍성한 전통 공연과 각국의 문화 체험 부스가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아울러 삼육보건대 다문화ESG혁신본부는 개교 90주년을 기념해 다문화 및 글로벌 공동체와 함께하는 ‘K-Culture Festival’ 개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 교류와 화합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박주희 삼육보건대 총장(가운데)과 다문화ESG혁신본부 및 교직원, 학생들이 K-동포 문화축제 부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삼육보건대 부스를 찾은 어린이가 페이스페인팅 체험을 즐기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 제1회 유학생 정책포럼 개최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 제1회 유학생 정책포럼 개최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개교 90주년 기념 제1회 유학생 정책포럼 개최 ‘함께 만드는 미래, 유학생 정착과 성장’ 주제…유학생 정책의 ‘유치’에서 ‘정착’ 중심 전환 모색 삼육보건대학교(박주희 총장)가 유학생을 단순한 교육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미래 인재로 바라보고,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9월 16일 교내 H관 소강당에서 개교 90주년을 기념해 ‘함께 만드는 미래, 유학생 정착과 성장’을 주제로 제1회 유학생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삼육보건대학교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경기매일과 대한투데이가 협력했다. 박주희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포럼이 삼육보건대학교가 지향하는 ‘건강한 대학’의 가치를 다문화 사회 속에서 실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했다. 특히 유학생 30만 시대를 맞아 단순한 유학생 유치를 넘어 교육 이후 취업과 지역사회 정착까지 연결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에서는 남상미 삼육보건대학교 다문화ESG혁신본부장이 ‘유학생 정책, 정착 중심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유학생 정착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남상미 삼육보건대학교 다문화ESG혁신본부장 “유학생 정책은 단순한 유치에서 그치지 않고 교육·진로·취업·체류가 연결되는 정착 중심의 지원체계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습니다.” 남 본부장은 유학생이 국내에서 생활하며 겪는 어려움으로 복잡한 비자와 체류 조건, 분산된 취업·생활 정보, 지역사회와의 관계 형성 부족 등을 들었다. 이를 개인의 적응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교육과 취업, 체류, 지역사회 연결이 충분히 이어지지 않는 제도적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교육·진로·취업·체류를 연계한 통합 교육과정 △대학 재학 중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턴십 및 현장실습 △입학 단계부터 제공하는 맞춤형 행정·생활 정보 △대학·지자체·기업·민간단체가 함께하는 원스톱 지원체계 △지역사회와 유학생 간 교류 확대 등이 제시됐다. 유학생 정책의 성과 기준도 단순 모집 인원보다 취업과 정착, 지역사회 참여 등 실질적인 정착 성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원호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각 분야 전문가와 유학생이 현장의 문제와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김근수 ㈔희망365 원장 “유학생과 이주청년을 위한 지원이 기관별로 나뉘어 있어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얻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초기 적응부터 취업과 지역사회 관계 형성까지 연결되는 통합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합니다.” 김근수 ㈔희망365 원장은 유학생 지원체계가 기관별로 분절돼 있는 점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공공·민간·대학이 연계된 원스톱 통합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초기 적응교육과 지역산업 연계, 정서적·사회적 관계망을 함께 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윤향옥 서울글로벌교육연구원 대표 “중도입국 청년들이 교육과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공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진로를 연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윤향옥 서울글로벌교육연구원 대표는 중도입국 청소년의 교육과 진로 문제에 주목했다. 입국 이후 학교 배정까지의 공백, 한국어 교육 부족, 대학 진학과 취업 정보의 단절 등을 문제로 지적하며 입국부터 학교생활, 진로·취업, 체류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림 삼육보건대학교 글로벌융합과 유학생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언어뿐 아니라 의료·은행·행정 등 일상적인 부분에서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유학생들에게는 설명해 주는 사람, 기다려 주는 사람, 같이 걸어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삼육보건대학교 글로벌융합과 메림 유학생은 유학생 당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생활에서 겪는 언어와 의료기관, 은행, 행정기관 이용의 어려움과 졸업 이후 취업·체류에 대한 불확실성을 전했다. 특히 유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설명해 주는 사람, 기다려 주는 사람, 같이 걸어 주는 사람’이라며 지속적인 생활 지원과 진로 안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히드 성균관대학교 역사학과·정치외교학과 유학생 “한국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고 있지만 체류 자격의 제약 때문에 앞으로의 진로와 생활을 계획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와 제도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성균관대학교 역사학과·정치외교학과 나히드 유학생은 한국에서 오랜 기간 생활했지만 체류 자격의 제약으로 취업과 장기적인 미래를 계획하기 어려운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특별한 대우가 아닌 공정한 기회를 바탕으로 교육과 취업, 장기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논의는 유학생 정책의 초점을 ‘얼마나 많이 유치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할 것인가’로 옮겨야 한다는 데 모였다. 유학생의 정착은 비자나 행정절차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일자리, 주거와 의료, 지역사회 관계 형성이 함께 이뤄질 때 가능하다는 점도 공통적으로 제기됐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산업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학생의 교육과 취업, 정착을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건강·의료 분야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활용해 유학생이 학업을 마친 뒤 지역사회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논의는 유학생 정책의 초점을 ‘얼마나 많이 유치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할 것인가’로 옮겨야 한다는 데 모였다. 유학생의 정착은 비자나 행정절차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일자리, 주거와 의료, 지역사회 관계 형성이 함께 이뤄질 때 가능하다는 점도 공통적으로 제기됐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산업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유학생의 교육과 취업, 정착을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건강·의료 분야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활용해 유학생이 학업을 마친 뒤 지역사회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 유학생 정책포럼 패널들이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 유학생 정책포럼에 참석한 관계자와 유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라오스 팍세세종학당 개소… 남부 라오스 한국어 교육 거점 열었다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라오스 팍세세종학당 개소… 남부 라오스 한국어 교육 거점 열었다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라오스 팍세세종학당 개소… 남부 라오스 한국어 교육 거점 열었다 참파삭대학교와 공동 운영, 개소 전 수강 신청만 약 97명… 14일 첫 학기 개강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지난 8일 라오스 팍세 참파삭대학교에서 '팍세세종학당' 개소식을 열고 현지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고 18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서는 문동규 산학협력처장이 박주희 총장을 대신해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양 대학 관계자와 현지 정부·기관 인사, 교민 기업인,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자리했다. 세종학당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세종학당재단이 지정하는 한국어·한국문화 교육기관이다. 팍세세종학당은 올해 재단의 신규 학당으로 지정됐다. 국내 대학과 현지 대학이 손잡고 운영하는 연계형 모델이다. 삼육보건대가 국내 운영기관으로서 교육과정과 행정을 지원하고, 참파삭대학교가 교육 공간과 현지 운영 인력을 맡는다. 양 대학은 지난 1월 13일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한 뒤 학당 설립을 함께 준비해 왔다. 팍세가 속한 참파삭주는 라오스 남부의 경제·사회·문화 중심지로 꼽힌다. 일반 학교와 직업학교, 대학에 이르는 교육 기반도 폭넓게 갖췄다. 태국·캄보디아·베트남과 가까운 교통 요지여서 한국 기업과 개발협력 기관의 진출이 이어지고 한국어 수요도 늘고 있다. 이번 개소로 지역 청년들이 가까운 곳에서 재단의 표준 교육과정을 밟을 길이 열렸다. 양 대학은 개소에 앞서 참파삭대 캠퍼스 내 건물을 새로 단장했다. 강의실과 사무 공간의 도색·조명·집기를 정비하고 안내 간판을 설치해 학습 환경을 갖췄다. 개소식은 학당 건물 앞 야외 행사장에서 오후 2시 30분 등록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식전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내빈 소개, 환영사, 축사 등이 이어졌다. 참파삭대 총장은 건물·시설 정비, 교육과정과 교원 운영 계획 수립, 수강생 모집 등 그간의 준비 과정을 보고했다. 삼육보건대 대표단은 향후 학당 운영 계획을 소개했으며, 양 대학은 기념품을 교환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학당 설립에 힘을 보탠 인사들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참파삭대는 박주희 삼육보건대 총장, 맹상호 한·라오스 산업문화교류협회(KLICEA) 회장, 손인식 팍세코리아 대표 겸 남부라오스 한인회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총장의 감사패는 대표단이 대신 받았다. 삼육보건대도 학당 설립에 협력한 참파삭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리본 커팅과 기념 촬영에 이어 학당 앞뜰에 나무 두 그루를 심으며 양교의 우정을 기념했다. 폐회 뒤에는 강의실을 개방해 내빈과 학생들이 다과를 나누며 새 교육 공간을 둘러봤다. 삼육보건대에서는 문동규 산학협력처장을 비롯해 김경목 교수(전 산학협력처장), 김기현 산학협력단 부단장, 이희성 산학협력처 홍보팀장이 대표단으로 참여했다. 이 가운데 김경목 교수와 이희성 팀장은 세종학당 유치 단계부터 실무를 맡아 지정과 개소를 이끌어 왔다. 현지에서는 참파삭대 총장·부총장 등 대학 지도부와 팍세시를 비롯한 지방정부 부서 관계자, 농촌진흥청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라오스센터, BNK 현지 금융법인(BNK MFI), 건화·팍세코리아 등 한국 기업 관계자가 함께했다. 참파삭대 교직원과 재학생도 자리를 채워 한국어 교육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보여줬다. 박주희 총장은 “팍세세종학당은 라오스 남부 청년들이 한국어로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관문이 될 것”이라며 “참파삭대학교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축적한 역량을 현지 인재 양성과 연결하겠다”고 덧붙였다. 참파삭대 총장은 “이번 세종학당 개원은 참파삭대학교의 교육 역량을 다변화하고 강화하는 중요한 협력의 결실”이라며 “교직원과 학생, 지역 주민이 원어민 교원에게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직접 배울 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인재의 역량을 키우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파삭주 정부는 “세종학당이 한국의 우수한 언어와 문화를 알리는 교육의 중심지이자, 참파삭주와 라오스 남부의 발전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기관과 참파삭대학교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고 삼육보건대와 한·라오스 산업문화교류협회, 세종학당재단의 지원에도 감사를 표했다. 현지의 반응은 개소 전부터 뜨거웠다. 개소식이 열린 시점까지 이미 약 97명의 학생이 수강을 신청했으며, 이후에도 수강 문의와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팍세세종학당은 개소식 직후 수강생 모집을 마무리하고 14일 첫 학기를 열었다. 1학기는 12월 25일까지 15주간 운영된다. 입문 과정인 '세종한국어 1A'와 '1B'를 개설했으며, 과정별로 45시간 수업이 이뤄진다. 재학생과 직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강의는 평일 오후 4시 이후에 편성했다. 이번 학기부터 삼육보건대 김경목 교수가 학당 운영을 총괄하며 일부 수업은 직접 가르친다. 현지인 교원도 함께 강의를 맡는다. 학당장은 참파삭대 부총장이 맡고, 같은 대학 소속 운영요원들이 학사 행정을 돕는다. 대학은 학기 중 한국 문화 체험 행사와 전문가 특강을 병행해 언어와 문화를 함께 익히는 과정을 만들 계획이다. 학기 말에는 수료식을 열어 첫 수료생을 배출한다. 예상을 웃도는 수강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도 단계적으로 넓혀 간다. 장기적으로는 한국어 능력을 갖춘 현지 학생이 한국 유학과 취업으로 나아가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삼육보건대학교 관계자는 “개소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첫 학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팍세세종학당이 라오스 남부를 대표하는 한국어 교육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을 매개로 한 양국 교류가 보건·산업 분야 협력으로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팍세세종학당 개소식 참석자들이 8일 학당 건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삼육보건대, 키르기스국립대와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공동교육 프로그램 추진 대학소식

삼육보건대, 키르기스국립대와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공동교육 프로그램 추진

삼육보건대, 키르기스국립대와 국제교류 업무협약 체결… 공동교육 프로그램 추진 K-뷰티·의료AI융합·글로벌비즈니스 분야 공동교육 협력 기반 마련 현지 협력사무소 운영·학생 및 교직원 교류 등 중앙아시아 글로벌 교육협력 확대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11일 오전 10시(현지시간) 키르기스국립대학교(Kyrgyz National University, KNU)와 공동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교육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교류를 확대하는 등 지속 가능한 국제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삼육보건대학교 박주희 총장(왼쪽)과 키르기스국립대학교 샴시예브 알라이베크 제1부총장 겸 교육부총장(오른쪽) 박주희 총장은 “이번 MOU를 기반으로 키르기스국립대학교에 아직 개설되지 않은 K-뷰티 분야 등의 교육과정을 삼육보건대학교와 협력하여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키르기스국립대학교에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뷰티 전문기업인 준오헤어팀과 삼육보건대학교 뷰티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K-뷰티 축제와 특별행사, 봉사활동 등을 통해 K-뷰티의 전문성과 문화를 현지 학생들과 나누고, 이러한 협력이 키르기스국립대학교 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양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국제교육 협력모델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키르기스국립대학교 샴시예브 알라이베크 제1부총장 겸 교육부총장은 “삼육보건대학교가 제안한 공동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키르기스국립대학교 학생들이 삼육보건대학교의 교육과정과 교육 방향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도 폭넓게 배우고, 이러한 교육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어 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만큼, 삼육보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본교의 한국어 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기회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공동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직원 및 학생 단기연수 프로그램 운영 △대학 봉사프로그램 운영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간 문화교류 △상호 합의에 따른 다양한 교육·교류 프로그램 추진 △공동교육 프로그램 및 국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지 협력사무소 설치·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대학은 공동교육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KNU 내 삼육보건대학교 현지 협력사무소 운영을 협의하고, 삼육보건대가 필요한 교직원을 현지에 파견해 학생 지원과 학사행정, 국제협력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삼육보건대는 이번 협약과 연계해 KNU 캠퍼스 내에서 K-뷰티(K-Beauty), 의료AI융합기술(Medical AI Convergence Technology), 글로벌비즈니스(Global Business) 분야의 공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의료AI융합기술과 글로벌비즈니스 분야는 교육여건과 양 대학의 협의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교육 프로그램은 학과와 교육여건에 따라 KNU에서 운영하는 2년 과정과 KNU 1년·삼육보건대 1년으로 구성되는 1+1 교육과정, 하계·동계 방학을 활용한 2주 단기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로 검토된다. 교육과정은 삼육보건대가 제안하고 양 대학이 상호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며, 학생 모집은 KNU가 주도하고 삼육보건대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일부 교과목에는 삼육보건대 교수진이 현지 또는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K-뷰티 분야는 현장 중심의 미용 전문인력과 글로벌 K-뷰티 인재 양성을 목표로 메이크업, 헤어커트, 헤어퍼머넌트, 헤어컬러링, 네일아트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상하고 있다. 의료AI융합 분야는 AI와 의료정보기술을 접목해 프로그래밍, 의료정보시스템, 의료데이터 처리, AI 모델 개발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글로벌비즈니스 분야는 국제경영, 글로벌 마케팅, 국제무역, 재무·회계, 글로벌 물류 및 공급망관리 등을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과정을 구성해 양국 시장을 연결하는 전문인재를 육성할 방침이다. ▲ 삼육보건대학교와 키르기스국립대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이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보건대학교에서 박주희 총장과 박석우 글로벌교육원장이 참석했다. 키르기스국립대학교에서는 샴시예브 알라이베크 제1부총장 겸 교육부총장, 켈디베코프 박티벡 토로베코비치 국제협력처장, 쿨바예브 아슬란 인력재교육 및 직무능력향상원장, 남인나 컴퓨터기술 및 인공지능 대학 교육과정 책임교수 등이 참석해 향후 공동교육 프로그램 추진과 양 대학의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삼육보건대는 이번 MOU를 계기로 양 대학 간 실무협의를 본격화해 세부 교육과정과 학사운영 체계, 학생 모집 및 교류 방안 등을 구체화하고, 키르기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K-뷰티·의료AI·글로벌비즈니스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교육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육보건대학교, 미래키움 AI미디어 라운지 조성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미래키움 AI미디어 라운지 조성

삼육보건대학교, 미래키움 AI미디어 라운지 조성 S관 지하 3층 약 60평 규모… 강의·토론·워크숍·모의수업 등 가능한 가변형 복합 교육공간 구축 입력 2026.09.17 삼육보건대학교가 미래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S관 지하 3층에 ‘미래키움 AI미디어 라운지(AI Media Lounge)’를 조성했다. 약 60평(198㎡) 규모로 마련된 이 공간은 미래키움 늘봄학교 강사양성과정을 비롯해 지역현안 해결형 프로그램, 주민참여형 워크숍, 공개강좌, 간담회, 발표회 등 다양한 교육·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개방형 복합 교육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삼육보건대학교, 미래키움 AI미디어 라운지 삼육보건대학교 미래키움 AI미디어 라운지 조성사업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학 내 S관 지하 3층 유휴공간을 단순한 고정식 강의실이 아닌 가변형 교육공간으로 전환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교육·소통의 거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에 조성된 공간은 미래키움 늘봄학교 강사양성과정 운영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동시에 청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비교과 프로그램, 지역현안과 연계한 교육, 주민참여형 활동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육과 지역사회 교류가 한 공간에서 유연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간의 활용성을 높였다. 특히 AI미디어 라운지는 기존의 고정식 강의실과 차별화된 가변형 복합 교육공간을 지향한다. 강의뿐만 아니라 토론, 발표, 워크숍, 모의수업, 소그룹 활동, 교류, 휴식, 문화프로그램 등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간 구성 역시 다양한 교육 방식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접이식 의자와 다목적 테이블을 활용해 강의식 배치에서 토론식, 팀별 활동식, 발표식, 네트워킹형 배치까지 상황에 맞게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강사양성과정 참가자들의 실습과 모의수업은 물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워크숍과 간담회 등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미래키움 늘봄학교 강사양성과정은 AI미디어 라운지의 핵심 활용 분야다.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토론과 실습, 모의수업, 발표와 시연 등을 연계할 수 있어 예비 강사들의 현장 대응력과 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참가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교육과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의 연계 가능성도 이번 공간 조성의 중요한 특징이다. AI미디어 라운지는 지역현안 해결형 프로그램과 주민참여형 워크숍, 공개강좌, 간담회, 발표회 등을 운영할 수 있는 지역연계형 교육공간으로 활용된다.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청년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의 장소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이번 AI미디어 라운지 조성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동시에 대학과 지역사회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공간을 특정 교육 목적에 한정하지 않고 강의와 실습, 토론, 발표, 교류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관계자는 “미래키움 AI미디어 라운지는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공간이면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며 “강사양성과정과 지역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공간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이번 AI미디어 라운지를 앵커사업의 교육·연구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연계의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학은 공간의 가변성을 바탕으로 강의와 실습, 토론, 발표, 교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대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육보건대학교, 5개 대학 연합 미래키움 사업 중간성과공유회 개최 대학소식

삼육보건대학교, 5개 대학 연합 미래키움 사업 중간성과공유회 개최

삼육보건대학교, 5개 대학 연합 미래키움 사업 중간성과공유회 개최 미래키움 컨소시엄, 상반기 순항 중 삼육보건대학교가 주관하는 '2026 미래키움 중간성과공유회'가 8월 27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에서 열렸다. 삼육보건대, 배화여대, 삼육대, 서울여자간호대, 한양여대 5개 대학 컨소시엄이 참여하는 이 행사에는 서울앵커센터 황인성 센터장을 비롯한 내빈과 각 대학 사업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2026 미래키움 중간성과공유회 일시 2026년 8월 27일 | 장소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파크 참여 삼육보건대·배화여대·삼육대·서울여자간호대·한양여대 참석 내빈 및 각 대학 사업단 관계자 등 60여 명 주현재 삼육보건대 앵커사업단장의 개회사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주 단장은 현장에서 아동의 정서 표현과 소통을 도와줄 조력자, 즉 관련 강사와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사업의 방향성을 짚었다. “5개 대학이 연합해 대학 간 경계를 넘어 서울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김예진 삼육보건대 총장 이어진 축사에서 김예진 삼육보건대 총장은 "5개 대학이 연합해 대학 간 경계를 넘어 서울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써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리가 "성공적인 사업 운영과 마무리를 위해 소통하고 노하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년 5개 프로젝트 12개 과제 중 미래키움 과제가 가장 성공적인 과제 중 하나였다.” - 황인성 서울앵커센터장 두 번째 축사에 나선 황인성 서울앵커센터장은 지난주 대전에서 열린 교육부 대면평가를 언급하며 "작년 5개 프로젝트 12개 과제 중 미래키움 과제가 가장 성공적인 과제 중 하나였다"고 평가하고, "올해는 작년과 질적으로 다른 성과가 추진되기를 바란다"며 센터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5개 대학별 주요 성과 발표 성과 발표는 배화여대(정수진 교수)를 시작으로 삼육대(정지혜 연구원), 서울여자간호대(김서형 연구교수), 한양여대(최수진 앵커늘봄교육지원센터장), 삼육보건대(이승훈 AI미래기획처 부처장) 순으로 이어졌다. 배화여자대학교 배화여대는 우리동네키움센터 4개소와 MOU를 체결해 지역 기반 교육·돌봄 연계 체계를 구축했으며, 대학 목표인 프로그램 공급 35건을 초과해 37건 달성을 앞두고 있다. 신규 개발한 '바른 자세 요가'는 만족도 4.9점을 기록했다. 삼육대학교 삼육대는 물리치료학과·동물자원과학과·인공지능융합학부의 전공 인프라를 활용한 'Hub Spoke' 구조로 운영되며, 키움센터를 1차 년도 3개소에서 2차 년도 6개소로 확대해 서울 동북부 거점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대학 목표인 연간 공급 34건 중 상반기에만 73.5%(25건)를 달성했고, 체육 프로그램 '키가 쑥쑥, 체력도 쑥쑥'이 만족도 4.93점으로 가장 높았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서울여자간호대는 기존 RISE 사업이 지난 4월 2일 앵커 사업으로 전환된 배경을 설명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인재의 수도권 유출로 대학·산업·평생교육·지역정주를 연결하는 국가 단위 플랫폼으로 사업이 확장됐다는 설명이다. 2차 년도부터는 단순 공급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 경험을 축적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운영·평가·확장으로 이어지는 자체 'DIVE 체계'를 도입했다. 2026년에는 총 10개 프로그램을 10개 기관에 공급했으며, 평균 만족도는 4.54점이었다. 한양여자대학교 한양여대는 실용음악과·패션산업과 등 7개 학과가 참여한 K컬처 융합 프로그램으로 1학기·여름방학 동안 초등학교 2개교와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서 18건을 운영해 256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만족도는 4.47점을 기록했다. 삼육보건대학교 삼육보건대는 주관 대학으로서 AI·로봇 융합 교육을 담당하며, 상반기 초등학교 2개교와 우리동네키움센터 19개소에서 총 21건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로봇과 함께 코딩하기'는 여러 센터에서 지속적인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기존 프로그램을 초등학교·키움센터에 순차 공급하는 한편, '내 손으로 만드는 모빌리티', '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 AI 마음 탐험대', 'AI 리터러시와 윤리과정' 등 9개 신규 프로그램을 9월 이후 순차 투입할 계획이다. 미래키움 컨소시엄 상반기 종합 성과 삼육보건대 이승훈 부처장이 발표한 컨소시엄 종합 실적에 따르면, 상반기 기준 프로그램 개발·고도화는 목표 39건 대비 34건(87.2%), 공급은 목표 167건 대비 99건(59.3%), 강사 양성은 목표 142명 대비 65명(45.8%)을 달성했다. 87.2% 프로그램 개발·고도화 59.3% 프로그램 공급 45.8% 강사 양성 이영진 삼육보건대 앵커사업 부단장은 "짧은 기간임에도 다양한 우수 사례를 발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QR 코드를 통한 만족도 조사에 이어 오찬을 함께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5개 대학 연합 2026 미래키움 사업 중간성과공유회 개최 삼육보건대학교

삼육보건대, 2026 교직원 총회 개최… ‘WELL-MISSION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선포 대학소식

삼육보건대, 2026 교직원 총회 개최… ‘WELL-MISSION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선포

삼육보건대, 2026 교직원 총회 개최… ‘WELL-MISSION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선포 남수명 이사장 헌신회 말씀 및 전 교직원 질의응답 간담회로 비전 공유 개교 90주년 맞아 AI 교육혁신·재정건전성·학생 3,000명 확보 등 4대 핵심 목표 공개 입력 2026.08.24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지난 8월 24일(월) 오전 9시부터 교내 H관 소강당(공명기홀)에서 전체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2학기 교직원 총회 및 헌신회’를 개최하고, 미래 도약을 위한 대학중장기 발전계획 ‘SHU WELL-MISSION 2030+’를 대내외에 전격 선포했다. 이번 총회는 1936년 개교 이래 90년간 이어온 역사적 성과를 돌아보고, 오는 2036년 개교 100주년을 향한 대전환 마스터플랜인 ‘Digital EDEN 2036+’의 실행 로드맵을 전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헌신회, 2부 대학 발전 계획 발표, 3부 간담회 순으로 짜임새 있게 진행됐다. ▲ 삼육보건대학교 박주희 총장이 8월 24일 열린 ‘2026학년도 2학기 교직원 총회’에서 대학중장기 발전계획 ‘WELL-MISSION 2030+’를 발표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1부 ‘헌신회’는 박주희 총장의 사회와 강병진 교목처장의 기도로 엄숙하게 시작됐다. 헌신회 강사로 단상에 오른 학교법인 삼육학원 이사장 남수명 한국연합회장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도 대학이 지켜온 고유의 가치와 헌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영감 넘치는 말씀을 전했다. 남수명 이사장은 “개교 90주년을 맞이한 삼육보건대학교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봉사와 헌신을 바탕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참된 인재 양성에 앞장서야 한다”며 교육자로서의 숭고한 사명을 당부했다. 참석한 교직원들은 이사장의 말씀을 경청하며 다가올 새로운 비전 달성에 한마음으로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2부 ‘대학 발전 계획 발표’에서 박주희 총장은 ‘건강한 대학에서, 세계를 치유하는 대학으로(Making the World Whole)’를 새로운 비전으로 천명하고, 만남(MEET)·신뢰(TRUST)·희망(HOPE)의 3대 축을 기반으로 한 미래 선교 및 혁신 성장 청사진을 공개했다. 대학은 대전환을 이끌 4대 핵심 목표로 ▲전 학과 AI 리터러시 교육 필수화 및 Global Community AI Campus를 구축하는 ‘AI 교육 혁신’ ▲개교 90주년 비전 선포를 통한 ‘대학 브랜딩 강화’ ▲예산 효율화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본과·한국어연수·평생교육·사이버 트랙 통합을 통한 ‘학생 수 3,000명 확보’를 제시했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 등 대외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세부 추진 사업으로는 서울시 및 유관기관과 연계하는 대규모 초광역 프로젝트 ‘Healthy Campus Seoul 2030’의 5대 사업(SHU 건강패스, K-Health 5단계 Pathway, 수도권 K-Health DX 허브, 청년 LIFE-UP 9, AI Living-Lab)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 발전계획 발표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박주희 총장이 교직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준오뷰티와의 산학 협약에 기반한 K-Beauty 인재 양성 모델과 교육부 평생학습진흥 정책에 발맞춘 학점은행제 글로벌화 방안이 소개됐다. 아울러 노원 웰니스 캠퍼스와 구리 글로벌 캠퍼스를 잇는 ‘Global AID Campus’ 구축 마스터플랜과 함께, 목표액 대비 75.5%의 달성률을 보이며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2026년 발전기금 모금 성과도 공유됐다. 발표 후 진행된 3부 ‘간담회’에서는 전 교원 및 교직원이 참여해 발표된 발전계획과 세부 실행 과제를 두고 활발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부서별 현장 적용 방안과 정책 방향성에 대한 건설적인 제안이 이어졌으며, 대학 집행부는 구성원들의 질의에 상세히 답하며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이어갔다. 박주희 총장은 “세상은 더 똑똑한 사람을 원하지만, 결국 더 따뜻한 사람을 기억한다”며 “보건의료 전공 역량과 따뜻한 인성을 두루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넘어 전 세계를 치유하는 명문 대학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대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로벌의료선교운동(MMM)·1000명 선교사 훈련원, 글로벌 의료선교 인재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학소식

글로벌의료선교운동(MMM)·1000명 선교사 훈련원, 글로벌 의료선교 인재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의료선교운동(MMM)·1000명 선교사 훈련원, 글로벌 의료선교 인재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천명선교사 출신 우수 인재 발굴·교육·장학 지원… 보건·의료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의료선교사 양성 글로벌의료선교운동(MMM, Medical Missionary Movement, 회장 박주희)과 1000명 선교사 훈련원(원장 한석희)이 글로벌 의료선교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026년 8월 19일 삼육보건대학교 대회의실에서 박주희 MMM 회장과 한석희 1000명 선교사 훈련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의료선교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교육적·선교적 자원과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천명선교사 출신자를 비롯한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의료선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교사에서 의료 전문인력으로, 다시 세계 각국의 의료선교사로” 선교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영성을 보건·의료 전문역량과 접목해 글로벌 의료선교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양 기관은 천명선교사 출신 가운데 보건·의료 분야에 관심과 소명을 가진 인재를 발굴해 전문 의료인력으로 성장시키고, 향후 자신의 출신 국가나 도움이 필요한 선교 현장에서 의료선교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교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영성을 보건·의료 전문역량과 접목해 ‘선교사에서 의료 전문인력으로, 다시 세계 각국의 의료선교사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주요 협력 내용 천명선교사 출신자의 글로벌 의료선교사 발굴 및 양성 글로벌 의료선교사 교육·훈련 및 진로 지원 우수 인재를 위한 장학금 및 교육지원 국내외 보건·의료 교육기관 및 의료선교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영성훈련과 기초의학 교육 및 전문역량 강화 국내외 의료봉사와 선교활동 참여 및 선교사 파송 지원 1000명 선교사 훈련원은 선교 경험과 소명을 갖춘 천명선교사 출신 우수 인재를 발굴·추천하고, MMM은 이들이 의료선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분야 교육과 진로설계, 국내외 교육기관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MMM은 글로벌 의료선교사 양성과정에 참여하는 천명선교사 출신자와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장학금과 교육비 등 다양한 교육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양 기관은 의료기관과 교회, 후원이사 및 관련 기관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장학·후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교육과 훈련을 마친 인재들이 각자의 국가와 선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의료선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파송 이후의 정착과 역량 개발 지원에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선교에 대한 열정과 경험을 가진 천명선교사들이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의료선교사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박주희 MMM 회장 박주희 MMM 회장은 “이번 협약은 선교에 대한 열정과 경험을 가진 천명선교사들이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의료선교사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성된 인재들이 각자의 나라와 선교 현장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천명선교사들이 선교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영성이 전문적인 의료선교 역량과 결합된다면 세계 선교에 더욱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한석희 1000명 선교사 훈련원 원장 한석희 1000명 선교사 훈련원 원장은 “천명선교사들이 선교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영성이 전문적인 의료선교 역량과 결합된다면 세계 선교에 더욱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의료선교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 글로벌 의료선교의 비전을 확산하기 위해 포럼과 세미나, 선교대회, 의료봉사, 캠페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국내외 보건·의료 및 선교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글로벌의료선교운동(MMM)과 1000명 선교사 훈련원이 글로벌 의료선교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HU Key Indicators

해외자매기관대학

118

1인당 장학금(공시연도2026)

325.7만원

산학협력 기업

83

취업률(공시연도2025)

77%


학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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