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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삼육보건대학교, 서울형 대학지원체계(RISE) 4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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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

삼육보건대학교 대외국제처(글로벌허브센터) 직원(계약직) 채용 재공고

I 삼육보건대학교 대외국제처(글로벌허브센터) 직원(계약직) 채용 재공고 I 삼육보건대학교 대외국제처(글로벌허브센터)에서 함께 근무할 유능하고 역량 있는 인재 채용 공고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2026. 04. 21. 삼육보건대학교 총장 1. 채용분야 및 인원 채용분야 채용인원 담당업무 글로벌허브센터 계약직 1명 ·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지표 관리 및 외국인 유학생 지원 근무부서 전형방법 채용년월일 대외국제처 글로벌허브센터 가. 제1차 : 서류전형(합격자 개별통보) 나. 제2차 : 종합면접 2026년 5월 12일부 (예정) 채용조건 가. 급 여 : 본교 급여기준에 따름 (※ 4대보험 적용) 나. 근무기간 : 계약기간은 1년 단위로 하며, 재계약 가능 다. 근무조건 : 계약기간은 1년이며, 입사일로부터 최초 6개월은 수습기간으로 운영하고, 수습기간 중 근무태도, 직무수행능력 및 조직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계약 유지 여부를 결정함. 2. 응시자격 채용분야 필수자격 공 통 가. 학생 상담 및 비교과 활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경험자 나. 공무원 임용자격 기준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다. 대학의 이념 및 운영 방침에 동의하는 자 라.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외국인 또는 이중 국적자가 아닌 자)로 남자일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 마. 우대사항 - 외국인 유학생 행정 실무 경력자로 대학 내 외국인 유학생 지원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자 - 대학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지표 관리 및 실적보고서 작성 등 평가 대응 실무 경험자 - 국고사업 운영 및 행정 처리 경력자 - 국가보훈대상자 -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한글, MS워드, 엑셀, PPT등) 소지자 3. 응시원서 접수 및 방법 접수기간 구분 시험구분 접수장소/ 면접장소 면접일자 합격자발표 2026. 4. 21.(화) ~ 2026. 5. 3.(일) 1차 서류전형 행정혁신처 – 2026.5.4.(월) 2차 직무면접 본대학 회의실 2026. 5 6.(수) 예정 2026.5.11.(월) 구분 내용 비고 제출기간 2026. 4. 21.(화) ~ 2026. 5. 3.(일) 마감시간 : 5월 3일(화)까지 마감일시까지 제출서류 일체를 PDF 파일 1개로 변환하여 이메일 제출 ※ 접수시간 이후 제출, 접수된 서류는 인정되지 않음. 제출처 삼육보건대학교 행정혁신처 인사팀 이메일 : insa@shu.ac.kr ( ☏ 문의 : 02-3407-8541 ) 제출서류 가. (필수) 입사지원서_이력시 및 자기소개서(본 대학 양식) 나.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본 대학 양식) 다. (필수)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 라. (필수) 경력증명서 1부 마. (선택)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보훈대상자 증빙)_해당자 바. (선택) 자격 증명서(해당자) ※ 입사지원서 기재 사항과 관련된 증빙서류가 구비되지 않거나 허위 기재 시 불합격 처리 4. 기타 유의사항 가. 합격자 발표는 개별적으로 통보하며, 신체검사와 신원/학력조회 시 부적합자는 불합격처리 나. 면접대상자가 면접시간에 불참석시 불합격 처리됨 다. 최종 선발된 자가 사정에 의해 채용이 안될 경우 차순위자를 채용할 수 있음 라. 임용 후라도 지원 자격에 미달되거나 거짓 사실이 발견될 경우 임용 취소 마.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음 바. 제출된 서류 일체는 대학에서 보관하며 반환 청구 기간 이후 폐기 처리함 - 오프라인으로 제출한 서류반환 청구기간: ~2026.5.27.까지 유선 또는 이메일로 요청 (☎ 02-3407-8541 / insa@shu.ac.kr)

삼육보건대학교–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보건·복지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삼육소식

삼육보건대학교–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보건·복지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복지·의료AI융합 교육 협력 강화…현장 중심 실무형 인재 양성 기대 사회복지·의료AI융합 교육 협력 강화…현장 중심 실무형 인재 양성 기대 삼육보건대학교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보건·복지 분야 인재 양성 및 교육·연구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3월 18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보건·복지 환경 속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데이터 기반 복지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사회복지와 의료기술의 융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사회복지학과와 의료AI융합과를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와 공공복지 영역을 연결하는 교육 모델을 구축하며 현장 중심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교육 방향성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정책·데이터 기반 역량이 결합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보건대학교 박주희 총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학과 강용규 학과장, 이진아 교수, 의료AI융합과 박용민 학과장이 참석했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는 김현준 원장과 고객지원본부장 윤상경, 정보보호본부장 김유석, 보건복지정보보호관리단장 전연진, 시스템교육부장 우현기, 비서실장 최성원, 시스템교육부 과장 박규리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보건·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 사회복지 및 의료 데이터 활용 공동 연구 추진 △ 현장 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협력 △ 산학협력 기반 취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 △ 디지털 복지 서비스 및 AI 기반 기술 교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특히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보유한 방대한 사회보장 데이터와 운영 경험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희 총장은 “이번 협약은 보건과 복지, 그리고 AI 기술이 융합되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삼육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로 발전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사회복지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데이터 활용 능력과 윤리적 책임을 동시에 갖춘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측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복지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책 현장에 적합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데이터 기반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 공공기관 간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공동 연구 성과와 인재 양성 결과가 보건·복지 분야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삼육보건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 및 산업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보건·복지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학교 박주희 총장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관계자가 18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이음’ 동아리, 동대문 시니어인형극단과 그림자극 공동 공연 삼육소식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이음’ 동아리, 동대문 시니어인형극단과 그림자극 공동 공연

세대 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린이 대상 특별 무대 선보여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 아동심리상담학과 ‘이음’ 동아리가 지난 11월 18일(화), 동대문구 시니어인형극단과 협력해 그린어린이집 유아들을 위한 특별한 그림자극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세대 간 문화 교류와 지역사회 연계를 바탕으로 진행된 뜻깊은 자리였다. 공연의 첫 무대는 동대문 시니어인형극단이 ‘슈퍼토끼’를 주제로 시작해 어린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삼육보건대학교 이음 동아리 학생들이 ‘슈퍼거북’이라는 이야기를 그림자극으로 펼치며 극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두 작품은 서로 연결된 스토리 구조로 구성돼 아이들이 한 편의 연속극처럼 몰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그린어린이집 원아 30여 명은 생동감 넘치는 그림자극에 깊이 빠져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 속에 담긴 협력, 용기, 배려 등의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교육적 경험도 함께 제공됐다. 공연을 주관한 제기동 감초마을 현진건기념도서관 김수희 관장은 “시니어인형극단과 대학생 동아리가 함께 만들어낸 콜라보 공연은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세대 간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이번 공연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동심리상담학과 문동규 학과장은 “멋진 공연을 준비해 주신 동대문구 시니어인형극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대를 넘나들며 우리 학생들이 함께 호흡한 값진 경험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린어린이집 공근순 원장은 “아이들이 그림자극에 몰입하며 많은 것을 배우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했다”며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더 자주 제공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 시니어인형극단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돼, 동대문구 내 여러 어린이집을 찾아가는 인형극 형태로 공연을 이어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이음’ 동아리는 “동화를 매개로 소통하는 대학 동아리”를 표방하며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학과는 현재 6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23년 취업률 조사에서 아동보육과 87.5%, 전공심화 100%의 높은 취업 성과를 기록했다. 전공심화 졸업생들은 성균관대, 경희대, 동국대, 홍익대 등 주요 대학원에 진학하며 학문적 성취를 이어가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아동심리상담학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학교 이음 동아리와 동대문 시니어인형극단이 협력해 유아 대상 그림자극 공연을 진행했다.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2명,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장애인 대상 사회봉사 공로 인정 삼육소식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2명,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장애인 대상 사회봉사 공로 인정

조예지·심재환 학생, 시각·지체장애인 대상 봉사활동 전개…전인교육을 실천하는 건강한 대학 가치 구현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학생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간호학과 조예지 학생과 심재환 학생이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형성과 사회적 연대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표창을 받은 조예지 학생은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으로 교내 ‘만보삼보 러닝크루’ 동아리 회장을 맡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운영해 왔다. 조 학생은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걷기 및 건강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신체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심재환 학생 역시 간호학과 재학생으로 교내 ‘슈파이크 배그’ 동아리 회장을 맡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심 학생은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생활 지원과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두 학생은 특히 시각장애인과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생활 지원과 정서적 교류를 이어왔다. 단순한 일회성 활동이 아니라 꾸준한 참여와 헌신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표창은 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과 함께, 미래 보건의료 인재로서의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보여준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학생들의 활동은 삼육보건대학교가 지향하는 ‘전인교육을 실천하는 건강한 대학’이라는 교육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천 중심의 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박주희 총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봉사정신은 간호 전문직이 지녀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삼육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전인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만보삼보와 슈파이크 동아리 지도교수인 임종민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성과를 넘어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전인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은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조예지·심재환 학생이 박주희 총장, 임종민 글로벌융합과 학과장, 석정원 학과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2025 서울 RISE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교육혁신 성과 공유 삼육소식

삼육보건대학교, ‘2025 서울 RISE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교육혁신 성과 공유

삼육보건대학교, ‘2025 서울 RISE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교육혁신 성과 공유 교수·교직원 참여 속 RISE사업 추진 성과 점검…지역혁신 기반 대학 역할 강화 모색 삼육보건대학교가 서울 RISE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025 서울 RISE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수·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사업 운영 결과를 점검하고 지역혁신 중심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2월 24일 교내 소강당에서 교수·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 삼육보건대학교 서울 RISE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학이 추진해 온 RISE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연구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 사업은 지역과 대학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부 및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핵심 정책 사업이다. 대학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는 교수와 교직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학이 추진해 온 교육 혁신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프로젝트, 학생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행사는 사업 추진 배경 소개와 주요 성과 발표, 질의응답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확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서울 RISE사업 추진 배경 및 운영 방향 공유 △ 교육혁신 프로그램 및 지역연계 프로젝트 성과 발표 △ 교수·교직원 대상 사업 성과 공유 및 의견 수렴 △ 향후 RISE사업 발전 전략 및 협력 방향 논의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이 추진해 온 교육혁신 성과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협력 모델 구축 사례가 소개됐다. 삼육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RISE사업과 연계해 교육과 지역 발전이 선순환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박주희 총장은 “RISE사업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고등교육 모델을 만드는 중요한 계기”라며 “삼육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성과 공유회가 대학 구성원들이 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함께 이해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 특성화 교육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지역 기반 교육 협력과 산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관계자는 “서울 RISE사업은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중요한 정책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수와 교직원이 함께 협력해 학생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 시대 취업 전략은?”…삼육보건대 머니캠퍼스 취업 특강에 140명 몰려 삼육소식

“AI 시대 취업 전략은?”…삼육보건대 머니캠퍼스 취업 특강에 140명 몰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 평생교육원 머니캠퍼스는 지난 2월 8일(일)과 22일(일) 양일간 서울 지역 취업 준비생과 사회인을 대상으로 ‘자소서·면접 취업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취업 분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면접의 고수(gosu_zip / 팔로워6.9만)’ 진희주 대표와 함께 진행됐으며, 약 14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소재 대학 졸업생과 취업 준비생, 현직 직장인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로 구성돼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에는 김미경 풀무원녹즙 대표, 이재원 호텔신라 상무 등 대기업 임원을 비롯해 장동인 롯데지주 인재개발원 역량개발팀, 이대로 LX인터내셔널 인재확보육성팀, 박재형 LX세미콘 해외영업팀, 윤상진 AXYS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이들은 참가자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실제 채용 현장에서의 경험과 취업 전략을 공유했다. 본 강의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전략뿐 아니라 최근 기업 채용 과정에서 확대되고 있는 AI 활용과 신입사원에게 요구되는 AI 역량 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져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주현재 원장은 “머니캠퍼스는 기존 대학 교육에서 다루기 어려웠던 실전형·트렌드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유리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원장 겸 머니캠퍼스 원장은 “최근 부업과 수익화 관련 강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검증되지 않은 교육도 많아지고 있다”며 “머니캠퍼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현업 전문가와 실제 성과가 검증된 프로그램을 선별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머니 캠퍼스라는 별도의 교육 브랜드를 내세워 인스타그램 수익화, 반영구 등 실전형 교육 과정을 포함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성인학습자 대상으로 운영중에 있다. ▲면접의고수 채널 진희주 대표가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머니캠퍼스 취업 특강 현장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머니캠퍼스 취업 특강에서 풀무원녹즙 김미경대표 , 호텔신라 이재원 상무 등 연사들이 취업 전략을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일본 보육 현장 연계 글로벌전공연수 성료 삼육소식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일본 보육 현장 연계 글로벌전공연수 성료

오사카·교토 보육기관 방문 통해 국제적 보육 전문성 강화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는 2026년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오사카와 교토 지역에서 글로벌전공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학생 10명과 교내 인솔자 1명 등 총 11명이 참여했으며, 일본 오사카와 교토 내 주요 보육기관과 공공 아동 교육시설을 방문해 해외 보육 현장의 최신 동향과 교육 철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단은 오사카의 사립 YMCA 도사보리 보육원을 중심으로 현지 보육 현장을 탐방하며, 일본 보육의 운영 방식과 교육 환경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교사–아동 간 상호작용,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 학부모 협력 사례 등을 관찰하고 현지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천적 이해를 넓혔다. 이어 교토 지역에서는 미기와 보육원과 교토 어린이 미래관을 방문해 아동 발달 지원 방식과 체험형 교육 콘텐츠, 공공 교육 인프라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다문화 사회에 대응하는 보육 전문성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번 글로벌전공연수는 해외 최신 보육 연구와 교육 트렌드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확장하고, 이를 국내 보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다문화적 보육 환경과 발달 지원 사례를 탐색함으로써 향후 한국 보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학생들을 인솔한 문동규 학과장은 “이번 글로벌전공연수는 교실에서 배운 전공 이론을 실제 해외 보육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성찰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이었다”며 “특히 일본 보육기관의 놀이 중심 교육과 교사–아동 간의 섬세한 상호작용을 통해 학생들이 보육 전문직으로서의 시야와 태도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학생 대표 김민성은 “해외 보육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보육교사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교사와 아이가 서로 존중하며 상호작용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배움과 시각을 앞으로의 전공 수업과 현장 실습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는 앞으로도 전공 특성을 반영한 해외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실천적 전문성과 국제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학과는 현재 6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23년 취업률 조사에서 아동보육과 87.5%, 전공심화 100%의 높은 취업 성과를 기록했다. 전공심화 졸업생들은 성균관대, 경희대, 동국대, 홍익대 등 주요 대학원에 진학하며 학문적 성취를 이어가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아동심리상담과 글로벌전공연수 참가 학생들이 일본 오사카 지역 보육기관에서 현지 아동들과 함께 교육 설명을 듣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 ‘고령자 생애말기 정서돌봄 및 생명존중 실천 프로그램’ 운영 삼육소식

삼육보건대학교, ‘고령자 생애말기 정서돌봄 및 생명존중 실천 프로그램’ 운영

중년 여성 대상 웰다잉 인식 교육…정서돌봄·관계 회복·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 삼육보건대학교는 중년 여성의 건강한 노년 준비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고령자 생애말기 정서돌봄 및 생명존중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육보건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노화와 죽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회복과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삼육보건대학교는 급속한 고령화 사회 속에서 생애말기 돌봄과 웰다잉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기존 웰다잉 교육이 노년층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던 것과 달리 중년 시기에 삶과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선제적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은 노화와 죽음에 대한 인식 개선을 시작으로 정서 돌봄, 생명존중과 자기결정권, 관계 회복, 해피엔딩 노트 작성 등 다양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 강의 중심이 아니라 상담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이 스스로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노화와 죽음에 대한 이해와 생애말기 인식 교육 △ 감정카드·가치카드를 활용한 정서돌봄 활동 △ 연명의료·호스피스 등 생애말기 자기결정권 이해 △ 관계지도 작성 등 관계 회복 프로그램 △ 인생곡선 활동과 해피엔딩 노트 작성 교육 과정에서는 강의뿐 아니라 글쓰기, 명상, 집단 상담 활동 등이 함께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보다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특히 인생곡선 활동과 해피엔딩 노트 작성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삶의 흐름을 돌아보고 미래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돕는 활동으로 프로그램의 핵심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과정은 삶과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완화하고 현재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바라보는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교육 과정에서 정서적 안정과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완화되고 삶의 의미를 다시 발견하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더욱 소중하게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중년 여성의 정서적 회복은 개인 차원을 넘어 가족과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삶에 대한 태도 변화는 가족 관계의 안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명존중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돌봄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평생교육기관, 복지기관, 주민센터 등과 협력해 관련 교육을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웰다잉 교육 모델로 발전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박선정, 임영숙 교수는 “생애말기 준비 교육은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건강한 노년 준비를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육보건대학교에서 열린 ‘고령자 생애말기 정서돌봄 및 생명존중 실천 프로그램’ 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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